무뚝뚝한 시골농부와 국밥집 사장 이야기를 썼습니다. 저는 국안이란 컨텐츠도 흥미롭고 각자의 커리어도 매우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올해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이렇게 일을 벌였네요. 국과 안 둘 다 바쁘게 지내는걸 바라보고 있었더니 2025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요. 국안을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올 한해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MERRY CHRISTMAS!
안녕하세요. 너울입니다. 이번 2025 국안 웹진에는 글 외에도 웹진 홈페이지 제작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제가 맘껏 하고픈 대로 맡겨주신 웹진 주최자님에게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연말이 되었어요. 이야기는 제가 썼던 靑紅傳 : 청홍전의 그 후일담입니다. 살을 에는 추위에 온 마음이 굳는 것 같다가도 따뜻한 바람을 타고 꽃은 기어코 핍니다. 참가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국안도 추운 겨울을 함께 따듯하게 데워 봄의 꽃을 피웠듯 함께 하는 국안러 분들과 두번째 겨울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좋아요.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평안하고 무탈하시길. 곧 다시 봄이 올거에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국안으로 기념할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작년에 쓴 <겨우살이 나무 아래에서 > 라는 글과 이어지지만 꼭 읽어야만 이해되는 글은 아니니 가볍게 <귀를 기울이면>을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월게즈가 3탄을 빨리 가져오지 않은 탓에 저세상 소비러가 이상한 글을 연성해내고야 말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존잘존맛 연성들 사이에 흔치 않은 괴식 하나 맛본다고 생각하시고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미리 감사드리고요 여러분 메리국안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썸머입니다.
우선 국안 크리스마스 앤솔이 올해에도 나온다니 너무 행복하네요.
크리스마스 앤솔은 처음 참여하게 됐는데 긴장되면서도 기쁜 마음이 큽니다.
처음 앤솔 주제를 받았을 땐 지금의 글이 아니라 다른 이야기를 썼었는데요. 그러던 중 지금의 이야기가 떠올랐고 처음 쓰던 글과 이 이야기 중 어떤 게 나을까 고민하며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선택하게 된 건 크리스마스에 어울릴 동화 같은 소재 때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했지만 실제로 어울리는 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소재가 그렇다 보니 다소 현실감이 떨어지고 엉성한 부분도 많지만 넓은 아량으로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잖아요.
제목은 저의 마음을 대변한 것이기도 합니다. 'Happily Ever After'이길 바라지만 아마 앞으로 더 힘겨운 날들이 많을 거예요. 그럼에도 끝내 해피엔딩이길 바라며 썼습니다.
겨울 바다만큼 춥고 시린 곳이 또 있을까요.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라면 그보다 따뜻한 곳 역시 없을 거예요. 그렇죠?
엉성한 글에 두서없는 후기였지만 국안과 국안러를 애정하는 마음은 진심입니다. 무더웠던 그 해 여름부터 찬바람이 부는 지금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겨울에 찍어둔 바다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어느때인가의 국안
서로 머리카락이 더 길었던 때일수도
아예 아주 짧았던 때인것 같기도
시간이 있었다면 계속 더 그리고 싶었던 ㅠㅠ.. 계속.. 영원히..
여전히 여기 사람 있어요🥹
좋은 기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차가운 겨울 바람도 추억 속에서는 따뜻할 거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뚝뚝한 시골농부와 국밥집 사장 이야기를 썼습니다. 저는 국안이란 컨텐츠도 흥미롭고 각자의 커리어도 매우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올해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이렇게 일을 벌였네요. 국과 안 둘 다 바쁘게 지내는걸 바라보고 있었더니 2025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요. 국안을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올 한해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MERRY CHRISTMAS!
안녕하세요. 너울입니다. 이번 2025 국안 웹진에는 글 외에도 웹진 홈페이지 제작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제가 맘껏 하고픈 대로 맡겨주신 웹진 주최자님에게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연말이 되었어요. 이야기는 제가 썼던 靑紅傳 : 청홍전의 그 후일담입니다. 살을 에는 추위에 온 마음이 굳는 것 같다가도 따뜻한 바람을 타고 꽃은 기어코 핍니다. 참가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국안도 추운 겨울을 함께 따듯하게 데워 봄의 꽃을 피웠듯 함께 하는 국안러 분들과 두번째 겨울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좋아요.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평안하고 무탈하시길. 곧 다시 봄이 올거에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국안으로 기념할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작년에 쓴 <겨우살이 나무 아래에서 > 라는 글과 이어지지만 꼭 읽어야만 이해되는 글은 아니니 가볍게 <귀를 기울이면>을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월게즈가 3탄을 빨리 가져오지 않은 탓에 저세상 소비러가 이상한 글을 연성해내고야 말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존잘존맛 연성들 사이에 흔치 않은 괴식 하나 맛본다고 생각하시고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미리 감사드리고요 여러분 메리국안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썸머입니다. 우선 국안 크리스마스 앤솔이 올해에도 나온다니 너무 행복하네요. 크리스마스 앤솔은 처음 참여하게 됐는데 긴장되면서도 기쁜 마음이 큽니다. 처음 앤솔 주제를 받았을 땐 지금의 글이 아니라 다른 이야기를 썼었는데요. 그러던 중 지금의 이야기가 떠올랐고 처음 쓰던 글과 이 이야기 중 어떤 게 나을까 고민하며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선택하게 된 건 크리스마스에 어울릴 동화 같은 소재 때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했지만 실제로 어울리는 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소재가 그렇다 보니 다소 현실감이 떨어지고 엉성한 부분도 많지만 넓은 아량으로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잖아요. 제목은 저의 마음을 대변한 것이기도 합니다. 'Happily Ever After'이길 바라지만 아마 앞으로 더 힘겨운 날들이 많을 거예요. 그럼에도 끝내 해피엔딩이길 바라며 썼습니다. 겨울 바다만큼 춥고 시린 곳이 또 있을까요.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라면 그보다 따뜻한 곳 역시 없을 거예요. 그렇죠? 엉성한 글에 두서없는 후기였지만 국안과 국안러를 애정하는 마음은 진심입니다. 무더웠던 그 해 여름부터 찬바람이 부는 지금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겨울에 찍어둔 바다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어느때인가의 국안 서로 머리카락이 더 길었던 때일수도 아예 아주 짧았던 때인것 같기도 시간이 있었다면 계속 더 그리고 싶었던 ㅠㅠ.. 계속.. 영원히..
여전히 여기 사람 있어요🥹 좋은 기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차가운 겨울 바람도 추억 속에서는 따뜻할 거야.